전체 글 (53)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랜만에 남기는 글 작년에 계속 일하고 뭐하고 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이겜저겜 밀린게 많아서 몰아서 하느라 바쁜것도 있었고 그래서 오래 관리를 못했습니다..중간에 전세사기 당할뻔하기도 했고 이사도 하느라 더더욱 여유가 없었네요.다행스럽게도 전세사기 피해를 당하진 않았고(대신 정말 바쁘게 몇달을 보내야했습니다..ㅠㅠ)가족, 친척들의 도움으로 이사도 했고, 연말에 주식도 대박나서 슈퍼스피드런마라톤에 기부도 많이해보고 그렇게 2025년을 보냈습니다.26년에도 주식은 잘 올랐었는데 요즘 또 이란 전쟁이..ㅠㅠ얼마전에 아르바이트 하던게 계약이 끝나서 2주째 백수로 지내고 있는데, 시간이 생겼으니 다시 조금씩 관리를 해볼까 합니다.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머드 코어 VI 루비콘의 화염 -완- 사두고 못한 아머드코어6 클리어했습니다.조작이 영 익숙해지질 않아서 튜토리얼부터 많이 고생했는데 스트리밍에서 다들 잘한다 잘한다 해주셔가지고 부끄러웠네요..ㅎㅎ 막 크게 어렵고 그랬던 보스는 없었는데 중간에 발테우스 1차전이 어려워서 좀 고생했는데 세팅 바꾸고 회피 익숙해지니 할만했습니다. 2차전은 그래서 더 쉬웠던 듯 하네요.엔딩은 루비콘의 해방자 엔딩을 봤습니다. 2회차 다른 엔딩 보고 3회차하면 새로운 엔딩이 열린다고는 하는데... 보스전 들어가면 버튼 누르다가 손목이 너무 아파가지고 엄두가 잘 안나서 2회차는 나중에 생각나면 해볼생각입니다. 스텔라 블레이드 -완- 작년에 사놓고 공시 준비하느라 못한 스텔라 블레이드, 마침 니케와 콜라보중이기도 하고 그래서 뜯어서 했습니다. 체험판도 좀 해봤고, 패링이나 회피 타이밍이 세키로랑 좀 비슷했던거 같아서 엔딩볼때까지 뭐 크게 어렵고 그런건 없었습니다. 1회차에서 할수있는 업적이랑 퀘는 다 했습니다. 낚시 너무 안나와서 좀 힘들었습니다. 지루하고 졸리고..이 부분이 플레이 하면서 가장 좋았던거 같습니다. 진엔딩(?) 이라고들 하는 "새로운 기억의 작성" 엔딩을 봤는데, 너무 어려워서 난이도 낮추고 어시스트까지 켜서 겨우...클리어했습니다..ㅜㅜ1회차 엔딩을 보면 메인화면이 바뀌는데, 새로운 게임+ 시작하면 레이븐 슈트가 제공되고, 업그레이드 상한도 늘고 여튼 좀 더 쾌적하게 즐길수 있도록 추가되는 요소가 있긴한데 2회차.. 소녀전선2 콜라보카페를 다녀와봤습니다. 6월 7일인가 그쯤에 갔었는데 그날 일찍 퇴근하게되어서 멀지도 않고해서 한번 다녀와봤습니다당 떨어져서 단거부터 주문해서 먹고, 띠부띠부씰 되게 크더군요. 아무튼 이런 행사 처음가봤는데 재밌었습니다. 많이 늦은 스위치2 수령 소식.. 2차 추가당첨됐는데 출시날(6월 5일) 딱 택배와서 받았습니다만, 계속 야근하고 하느라 바빠가지고 이제서야 인증하게됐습니다.(틈틈히 마카월드 하고는 있습니다..ㅎㅎ) 대충 구성품.. 새로워진 거치대 디자인이 참 좋은게 이전에 스위치 쪼그만 거치대(거치대라고 하기도 뭐한...) 잘 빠지지도 않고 그래가지고 불편했는데 이번엔 엄청 편합니다. 길이는 대충 이정도..줄자로 재보니까 조이콘 양쪽에 다 끼운 상태로 30cm조금 안되더군요. 밖에서 들고다니면서 하기는 좀 주변의 시선이 부담스러울거 같아서 집에서만 쓰는걸로...그리고 스위치1에서 프레임 드랍이 심했던 야숨무쌍이라던가 종종 프레임드랍이 느껴졌던 제노블2 등 몇몇 게임들은 확실히 프레임드랍은 안느껴지더군요.(대신 개발을 원래 최대 25~30 쯤으로 맞춰놓.. 라이자의 아틀리에 3 ~종극의 연금술사와 비밀의 열쇠~ 후기 *후기이기 때문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 요즘 계속 일하고 뭐하고 하다보니 엔딩보는데 엄청 오래걸렸습니다. 3이 볼륨이 꽤 크기도 하고요. 시작하면 바로 튜토리얼부터 시작합니다.3에서는 플레이어블로 드디어 보스가 합류합니다. 이번작은 엔딩까지 내내 오탈자나 오역이 간혹 보여서 좀 거슬렸습니다.튜토리얼 끝나면 바로 프롤로그 무비가 나오는데요,이번에는 볼륨이 큰 만큼 플레이어블 캐릭터도 많습니다. 이번작은 파쿠르가 생겼는데 엔딩까지 별로 쓴적은 없었습니다.1편은 쿠겐섬과 이계, 2편은 왕도와 각종 유적, 3편은 쿠겐섬과 쿠겐섬에 나타난 커크 군도, 사르도니카, 네메드, 이계를 왔다갔다 하는데요, 쿠겐섬은 1편과 거의 비슷합니다.은신처 내부도 고식비구까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쿠겐섬도 거의 그대로.. 스위치2 당첨됐습니다 요즘 뜻대로 안되는게 많아서 항상 우울했는데 좀 트이는거 같기도 하고아무튼 갑자기 문자와서 추가 당첨 됐다고해서 바로 퇴근해버릴뻔(?) 생일..이었던 것 저번주였는데 이날까지 백수였다가 다음날부터 알바 시작해서 출퇴근하고있습니다.평일에 백수였으니 아침에 운동하고 집에와서 혼자 미역국 끓이고 수육해서 잘 먹었습니다 ㅎ그 전에는 시골 내려가서 아버지 일 도와드렸는데오랜만에 루리랑 산책하고 잘 쉬다(쉬었나?) 왔습니다. 털갈이중이라 만지면 털이 막...ㅎㅎ루리도 어느덧 6살이라 슬슬 건강이 걱정입니다. 저도 건강이 많이 안좋아져서 걱정이기도 하고...ㅜㅜ 이전 1 2 3 4 ··· 7 다음